
가인
Cain
아담의 첫째 아들
동생 아벨을 시기하여 죽인 최초의 살인자
이야기

가인은 아담과 하와의 첫째 아들로 땅을 경작하는 농부였다창세기 4:1-2

하와는 그를 낳으며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득남하였다"창세기 4:1고 말했다. 가인이 땅의 소산으로 제물을 하나님께 드렸으나 하나님은 아벨의 양의 첫 새끼와 기름은 받으시고 가인의 제물은 받지 않으셨다창세기 4:3-5

가인이 심히 분노하여 안색이 변하자 하나님이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선을 행하지 아니하면 죄가 문에 엎드려 있느니라,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창세기 4:6-7고 직접 경고하셨다. 그러나 가인은 이 경고를 무시하고 들에서 아우 아벨을 쳐죽였다창세기 4:8

하나님이 "네 아우 아벨이 어디 있느냐"고 물으시자 "내가 알지 못하나이다,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창세기 4:9라고 뻔뻔하게 대답했다. 하나님은 "네 아우의 핏소리가 땅에서부터 내게 호소하느니라, 땅이 그 입을 벌려 네 손에서부터 네 아우의 피를 받았은즉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으리니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다시는 그 효력을 네게 주지 아니할 것이요 너는 땅에서 피하며 유리하는 자가 되리라"창세기 4:10-12고 심판하셨다. 가인이 "내 벌이 너무 커서 견딜 수 없나이다"창세기 4:13라고 호소하자 하나님은 가인에게 표를 주시어 누구든 그를 만나는 자가 죽이지 못하게 하셨고, 가인은 에덴 동쪽 놋 땅에 거하였다창세기 4:15-16
주요 사건
땅의 소산으로 하나님께 제물을 드렸으나 받지 않으심
창세기 4:3-5하나님의 경고를 받음 - 죄를 다스리라
창세기 4:7동생 아벨을 들에서 쳐죽임
창세기 4:8하나님께 '내가 내 아우를 지키는 자니이까'라고 대답함
창세기 4:9땅에서 저주를 받아 유리하는 자가 됨
창세기 4:11-12하나님이 표를 주어 보호하심
창세기 4:15에덴 동쪽 놋 땅에 거주하며 성을 쌓음
창세기 4:16-17타임라인 속 사건
가인과 아벨
태초
아담과 하와의 첫아들 가인은 농사꾼이었고, 아벨은 양치기였습니다. 둘 다 제물을 드렸으나 하나님이 아벨의 제물만 받으시자 가인이 분노하였습니다. 하나님이 '네가 선을 행하면 어찌 낯을 들지 못하겠느냐 죄가 너를 원하나 너는 죄를 다스릴지니라' 하셨으나, 가인은 들에서 아벨을 쳐 죽였습니다. 하나님이 가인에게 표를 주사 만나는 사람이 죽이지 못하게 하시고 에덴 동쪽 놋 땅으로 보내셨습니다(창 4:7, 4:8, 4:1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