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사로
Lazarus
죽음에서 살아난 자
베다니에서 죽은 지 나흘 만에 예수님의 명령으로 살아난 마르다와 마리아의 오빠
이야기

나사로는 베다니에 사는 마르다와 마리아의 오빠로, 예수님이 사랑하신 인물이다요한복음 11:1,5

나사로가 병들자 자매들이 예수님께 "주여 보시옵소서 사랑하시는 자가 병들었나이다"요한복음 11:3라고 전했으나, 예수님은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하나님의 영광을 위함이요 하나님의 아들이 이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게 하려 함이라"요한복음 11:4고 하시며 이틀을 더 머무르셨다. 예수님이 도착했을 때 나사로는 이미 죽은 지 나흘이 지나 무덤에 있었다. 마르다가 나와 "주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을 것이니이다"요한복음 11:21라고 말하자, 예수님이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이것을 네가 믿느냐"요한복음 11:25-26라고 선언하셨다. 마리아도 울며 나오자 예수님이 비통히 여기시며 눈물을 흘리셨으니 "예수께서 우시니라"요한복음 11:35는 성경에서 가장 짧은 구절이다. 예수님이 무덤 앞에서 돌을 옮기라 하시고 "나사로야 나오라"요한복음 11:43고 크게 외치시니 죽었던 나사로가 수족을 베로 감긴 채 나왔다. 이 기적으로 많은 유대인이 믿었으나 대제사장들은 나사로까지 죽이려 모의했다요한복음 12:10-11
주요 사건
병들어 죽음
요 11:14예수님이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라고 선언하심
요 11:25예수님이 무덤 앞에서 눈물을 흘리심
요 11:35죽은 지 나흘 만에 '나사로야 나오라' 명령으로 살아남
요 11:43-44이 사건으로 많은 유대인이 예수를 믿음
요 11:45대제사장들이 나사로도 죽이려 모의함
요 12:10-11핵심 성경 구절
예수님이 사랑하시던 나사로가 병들었다는 내용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라는 예수님의 선언
예수님이 무덤 앞에서 눈물을 흘리신 내용
나사로야 나오라 명하시어 죽은 자가 살아난 내용
대제사장들이 나사로까지 죽이려 모의한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