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아
Leah
야곱의 첫째 아내
라반의 속임으로 야곱의 첫 아내가 된 여인
이야기

레아는 라반의 큰딸로 야곱의 첫째 아내이며, 성경은 "레아의 눈은 약하고 라헬은 곱고 아리따웠다"창세기 29:17고 기록한다. 야곱이 라헬을 사랑하여 7년을 섬겼으나 라반이 혼인 밤에 레아를 보내어 야곱을 속였고창세기 29:23-25, 레아는 남편의 사랑을 받지 못하는 아픔 속에서 살았다. 하나님은 레아가 사랑받지 못함을 보시고 그의 태를 여셨다창세기 29:31

레아가 첫째 르우벤을 낳으며 "여호와께서 나의 괴로움을 살피셨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를 사랑하리로다"창세기 29:32라고 말했고, 둘째 시므온을 낳으며 "여호와께서 내가 사랑받지 못함을 들으셨다"창세기 29:33라고 했으며, 셋째 레위를 낳으며 "내가 그에게 세 아들을 낳았으니 이제는 내 남편이 나에게 연합하리로다"창세기 29:34라고 소망했다. 넷째 유다를 낳을 때 비로소 "이제는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창세기 29:35라고 고백하며 남편의 사랑 대신 하나님께 감사를 돌렸다. 이후 잇사갈과 스불론도 낳아 총 여섯 아들과 딸 디나를 두었다. 레아의 아들 유다 지파에서 다윗 왕과 예수 그리스도가 나셨고, 레위 지파는 이스라엘의 제사장 가문이 되었다. 레아는 막벨라 굴에 야곱 곁에 장사되어창세기 49:31 이스라엘 민족의 어머니로 기억된다.
주요 사건
라반의 속임으로 야곱의 첫 아내가 됨
창세기 29:23-25하나님이 레아의 태를 여심
창세기 29:31르우벤, 시므온, 레위, 유다를 낳음
창세기 29:32-35잇사갈, 스불론, 딸 디나를 낳음
창세기 30:17-21유다 지파에서 다윗과 예수 그리스도가 나옴
막벨라 굴에 장사됨
창세기 49:31핵심 성경 구절
라반의 속임으로 야곱의 첫 아내가 된 내용
여호와가 사랑받지 못함을 보시고 태를 여신 내용
잇사갈과 스불론과 딸 디나를 낳은 내용
막벨라 굴에 장사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