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아만
Naaman
문둥병 치유된 시리아 장군
요단강에 일곱 번 씻어 문둥병이 치유된 아람 군대 장관
이야기

나아만은 아람 왕의 군대 장관으로 크고 존귀한 용사였으나 나병 환자였다열왕기하 5:1

전쟁에서 사로잡아 온 이스라엘 소녀가 나아만의 아내에게 "우리 주인이 사마리아에 있는 선지자 앞에 섰으면 좋겠나이다, 그가 주인의 나병을 고치리이다"열왕기하 5:3라고 말했다. 나아만이 금 열 달란트, 은 6,000세겔, 옷 열 벌을 가지고 이스라엘 왕에게 갔으나 왕이 옷을 찢으며 "내가 하나님이냐"열왕기하 5:7라고 당황했다. 엘리사가 나아만을 자기에게 보내라 하고는 직접 나오지 않고 사환을 보내어 "가서 요단강에 몸을 일곱 번 씻으라, 네 살이 회복되어 깨끗하리라"열왕기하 5:10고 전하게 했다. 나아만이 분노하여 "그가 내게로 나와 서서 그의 하나님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고 그 곳 위에 손을 흔들어 나병을 고칠 줄 알았거늘, 다메섹 강 아바나와 바르발이 이스라엘 모든 강보다 낫지 아니하냐"열왕기하 5:11-12라며 돌아가려 했다. 그의 종들이 "선지자가 큰 일을 명하였더라면 행하지 아니하였으리이까, 씻어 깨끗하게 하라 함이니이까"열왕기하 5:13라고 간청하자 나아만이 요단강에 일곱 번 몸을 잠그니 살이 어린아이의 살 같이 깨끗해졌다열왕기하 5:14

나아만이 돌아와 "온 땅에 이스라엘 외에는 하나님이 없는 줄을 알았나이다"열왕기하 5:15라고 고백하며 사례하려 했으나 엘리사가 거절했다.
주요 사건
이스라엘 소녀의 말을 듣고 엘리사를 찾아감
엘리사의 말에 처음 분노함
요단강에 일곱 번 씻어 문둥병이 치유됨
타임라인 속 사건
엘리사의 사역
약 BC 850
엘리야가 회오리바람에 하늘로 올라갈 때 엘리사가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원하나이다' 구하여 겉옷을 받아 요단강 물을 쳤습니다. 여리고의 나쁜 물을 소금으로 고치고, 수넴 여인의 죽은 아들을 엎드려 기도하여 살려내었습니다. 아람 장군 나아만이 문둥병을 고치려 오자 '가서 요단강에 일곱 번 씻으라' 하였고 순종하니 살이 어린아이 살 같이 깨끗해졌습니다. 도단 성이 포위되었을 때 종에게 불말과 불병거의 천군 천사를 보여주었습니다(왕하 2:9, 2:14, 2:21, 4:34-35, 5:10-14, 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