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다
Judah
야곱의 넷째 아들
야곱이 사자로 비유한 아들, 다윗과 예수 그리스도의 조상
이야기

유다는 야곱과 레아의 넷째 아들로, 이스라엘 열두 지파 중 가장 중요한 유다 지파의 시조이며 예수 그리스도의 족보에 이름이 오른 인물이다창세기 29:35, 마태복음 1:2-3

형제들이 요셉을 죽이려 할 때 유다가 "우리가 아우를 죽이고 그 피를 덮어 무엇이 유익하리요, 그를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자, 우리 손으로 그를 해하지 말자 그는 우리의 아우요 혈육이니라"창세기 37:26-27라고 제안하여 요셉의 목숨을 구했다. 유다는 며느리 다말과의 사건에서 약속한 아들 셀라를 주지 않아 다말이 베일을 쓰고 길가에 앉아 있자 유다가 모르고 그녀와 동침했고, 나중에 사실을 알고 "그녀가 나보다 옳도다, 내 아들 셀라를 그에게 주지 아니하였음이로다"창세기 38:26라고 자신의 잘못을 인정했다. 유다의 가장 빛나는 순간은 애굽에서의 변호이다. 총리가 된 요셉이 베냐민을 종으로 삼겠다고 했을 때 유다가 나서서 "이 아이가 아버지와 함께 있지 아니하면 아버지가 죽으리니, 내가 아버지에게 이 아이의 안전을 보증했나이다, 이 아이 대신 내가 주의 종이 되어 있게 하시고 아이는 형제들과 함께 돌려보내소서"창세기 44:30-33라고 간곡히 호소하니, 요셉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나는 요셉이라"고 자신의 정체를 밝혔다창세기 45:1-3

야곱이 임종 축복에서 유다에게 "유다야, 너는 네 형제의 찬송이 될지라, 규가 유다를 떠나지 아니하며 통치자의 지팡이가 그 발 사이에서 떠나지 아니하기를 실로가 오시기까지 하리니 그에게 모든 백성이 복종하리로다"창세기 49:8-10라고 축복하여 유다 지파에서 왕이 나올 것을 예언했다. 이 예언은 다윗 왕을 거쳐 예수 그리스도로 성취되었다.
주요 사건
레아의 넷째 아들로 태어남
창세기 29:35요셉을 죽이지 말고 이스마엘 사람들에게 팔자고 제안함
창세기 37:26-27며느리 다말을 통해 베레스와 세라를 낳음
창세기 38장다말이 자기보다 옳다고 인정함
창세기 38:26베냐민 대신 종이 되겠다고 자원함
창세기 44:33야곱이 사자 새끼로 비유하며 왕족의 축복을 줌
창세기 49:8-10유다 지파에서 다윗 왕과 예수 그리스도가 나옴
핵심 성경 구절
레아가 이제는 여호와를 찬송하리로다 하며 유다를 낳은 내용
요셉을 죽이지 말고 이스마엘 상인들에게 팔자고 제안한 내용
며느리 다말이 나보다 옳다고 인정한 내용
베냐민 대신 종이 되겠다고 자원한 내용
사자 새끼로 비유되며 왕홀이 유다를 떠나지 않을 것이라는 축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