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리암
Miriam
모세의 누나
아기 모세를 지켜보고 홍해 건넌 후 찬양을 이끈 여선지자
이야기

미리암은 아므람과 요게벳의 딸로 모세와 아론의 누이이며, 이스라엘의 여선지자이다출애굽기 15:20

아기 모세가 갈대 상자에 넣어져 나일강에 떠내려갈 때 미리암이 멀리 서서 그를 지켜보다가, 바로의 딸이 아기를 발견하자 다가가 "내가 가서 히브리 여인 중 유모를 불러다가 당신을 위하여 이 아이를 젖 먹이게 하리이까"출애굽기 2:7라고 기지를 발휘하여 어머니 요게벳이 아기를 돌볼 수 있게 했다. 이스라엘이 홍해를 건너 바로의 군대가 바다에 수장된 후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고 모든 여인들이 소고를 잡고 춤추며 따라 나오게 했다. 미리암이 그들에게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출애굽기 15:21라고 노래했다. 그러나 미리암은 아론과 함께 모세의 구스인 아내 문제로 모세를 비방하며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민수기 12:2라고 도전했다. 하나님이 세 사람을 회막으로 부르시고 미리암에게 나병이 임하여 피부가 눈같이 희어졌다민수기 12:10
주요 사건
타임라인 속 사건
모세의 출생과 부르심
약 BC 1526
바로가 히브리 남자아이를 나일강에 던지라 명했을 때 모세의 어머니 요게벳이 석 달간 숨기다 갈대 상자에 넣어 나일강에 띄웠고, 바로의 딸이 건져 기르게 되었습니다. 누이 미리암이 유모로 친어머니를 연결했습니다. 40세에 히브리 사람을 치는 애굽인을 죽이고 미디안 광야로 도망한 모세는 80세에 호렙산의 불타는 떨기나무에서 하나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나는 스스로 있는 자이니라 내 백성을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라'는 부르심을 받았습니다(출 2:3-10, 3:2, 3:14, 7:7).
핵심 성경 구절
아기 모세를 지켜보며 유모를 제안한 내용
소고를 잡고 여인들의 찬양을 이끈 내용
아론과 함께 모세의 권위에 도전한 내용
문둥병에 걸려 7일간 진 밖에 격리된 내용
가데스에서 죽어 장사된 기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