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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 간수

빌립보 간수

Philippian Jailer

바울과 실라의 전도로 회심

신약 시대

한밤중 지진으로 감옥 문이 열린 후 바울과 실라를 통해 온 가족과 함께 구원받은 간수

이야기

장면 1

빌립보 간수는 바울과 실라가 빌립보에서 점치는 귀신을 쫓아냈다는 이유로 매를 맞고 깊은 옥에 갇혔을 때 이들을 지키는 임무를 맡은 로마의 감옥 관리인이다사도행전 16:23-24

장면 2

그는 바울과 실라를 안쪽 감방에 넣고 발에 차꼬를 채웠다. 한밤중에 바울과 실라가 기도하고 하나님을 찬양하는데 죄수들이 듣고 있더니, 갑자기 큰 지진이 나서 옥터가 움직이고 문이 다 열리며 모든 죄수의 쇠사슬이 풀렸다사도행전 16:25-26

장면 3

간수가 잠에서 깨어 옥문이 열린 것을 보고 죄수들이 도망한 줄 알고 칼을 빼어 자결하려 하니, 바울이 큰 소리로 "네 몸을 상하게 하지 말라, 우리가 다 여기 있노라"사도행전 16:28고 외쳤다. 간수가 등불을 가져오라 하고 뛰어 들어가 무서워 떨며 바울과 실라 앞에 엎드린 뒤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사도행전 16:30라고 물었다. 바울과 실라가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사도행전 16:31고 대답하고 그와 그 집 사람들에게 주의 말씀을 전했다. 간수는 그 밤에 바울과 실라의 상처를 씻겨 주고 온 가족이 함께 세례를 받은 뒤 그들을 자기 집으로 데리고 가서 음식을 차려 대접하며 "그 집 사람들과 다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사도행전 16:34고 기록되어 있다.

주요 사건

1

바울과 실라의 찬양 중 지진으로 감옥 문이 열림

2

자살하려다 바울의 외침에 멈춤

3

'주 예수를 믿으라' 말씀을 듣고 회심함

4

온 가족이 세례를 받음

핵심 성경 구절

사도행전 16:25-26

바울과 실라의 찬양 중 지진으로 옥문이 열린 내용

사도행전 16:30-31

어찌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물은 내용과 주 예수를 믿으라는 답변

사도행전 16:33-34

온 가족이 세례를 받고 기뻐한 내용

관련 성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