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데반
Stephen
첫 번째 순교자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일곱 집사 중 한 명으로 기독교 최초의 순교자
이야기

스데반은 초대교회에서 선출된 일곱 집사 중 첫 번째로 언급된 인물로,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사람"사도행전 6:5으로 묘사된다. 헬라파 유대인 과부들이 매일 구제에서 빠진다는 불만이 제기되자 사도들이 일곱 사람을 세웠는데, 스데반은 "은혜와 능력이 충만하여 큰 기사와 표적을 민간에서 행하니라"사도행전 6:8고 기록되어 있다. 리버디노 회당에 속한 자들이 스데반과 논쟁했으나 "그가 지혜와 성령으로 말함을 능히 당하지 못하여"사도행전 6:10 거짓 증인을 세워 "이 사람이 이 거룩한 곳과 율법을 비방하는 말을 하는 것을 우리가 들었노라"사도행전 6:13고 고소했다. 공회에 선 스데반의 얼굴은 "천사의 얼굴과 같았다"사도행전 6:15

스데반은 아브라함부터 솔로몬 성전까지 이스라엘 역사를 설교하며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도다"사도행전 7:51라고 책망했다. 그들이 이를 갈며 분노하자 스데반이 성령으로 충만하여 하늘을 우러러 보며 "보라 하늘이 열리고 인자가 하나님 우편에 서신 것을 보노라"사도행전 7:56고 외쳤다. 무리가 그를 성 밖으로 끌어내어 돌로 쳤을 때 스데반은 무릎을 꿇고 "주여 이 죄를 그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사도행전 7:60라고 기도하며 순교했으니, 이것이 기독교 최초의 순교이다. 이때 사울(바울)이 옷을 지키며 그 죽임을 찬성했다사도행전 7:58, 8:1
주요 사건
타임라인 속 사건
스데반의 순교
약 AD 34
은혜와 능력이 충만한 집사 스데반이 회당에서 논쟁하는 자들을 이기자 거짓 증인을 세워 공회에 끌려갔습니다. 스데반이 아브라함부터 예수 그리스도까지 구원 역사를 담대히 설교하며 '목이 곧고 마음과 귀에 할례를 받지 못한 사람들아 너희 조상과 같이 항상 성령을 거스르는도다' 책망했습니다. 무리가 이를 갈며 성 밖으로 끌어내 돌을 던졌고, 스데반이 무릎을 꿇고 '주여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마옵소서' 기도하며 최초의 순교자가 되었습니다. 사울이라는 청년이 이를 옆에서 지켜보았습니다(행 6:8, 7:51, 7:58-60, 8:1).
핵심 성경 구절
믿음과 성령이 충만한 자로 일곱 집사에 선출된 내용
공회에서 얼굴이 천사와 같았다는 기록
하나님의 영광과 예수님이 우편에 서 계심을 본 내용
돌에 맞으며 이 죄를 저들에게 돌리지 말라고 기도한 내용